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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스터 PIPSTER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PIPSTER’ 모집

with CINEMA, with 평범이
뉴노멀 시대 '평범하지 않은' 아기 호랑이 '평범이'와 함께 핍스터 모집은 올해도 ‘텀블벅’ 플랫폼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지난 4월, 프로젝트 오픈 28분 만에 목표 금액 100% 달성, 총 512%의 큰 사랑을 받은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공식 후원회원 ‘PIPSTER 핍스터’ 3기 모집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된 이유

지난해 6월 영화제가 진행되던 A리조트 상영관, 한 관객의 제보로 상영관 벽에서 들려오는 아기 고양이의 울음 소리에 스태프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119가 출동했고 벽을 뜯지 않고서는 구조할 수 없다는 충격적인 답변에 A리조트 방재팀과 다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알게된 이야기들.
10년동안 리조트를 관리하신 팀장님이 해주신 이야기 입니다.
너무 많이 버리고 간다고...
리조트 건물 깊숙한 곳, 유기묘로 추정되는 어미 고양이가 그곳에 은신처를 마련하게 되었을까요. 영화제가 열리는 강원도 평창은 여름에도 시원한 기온으로 국내에서 각광받는 피서지로 유명합니다. 우리는 해마다 휴가철이나 명절이 지나면 반려동물 유기 건수가 증가했다는 뉴스를 마주합니다. 평화를 이야기하고자 모인 자리에서 일어난 마음 아픈 상황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반드시 나누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with CINEMA, with 반려동물

지난 2020년 영화제에서는 이옥섭X구교환 스페셜북을 제작해 그 수익금을 안락사 없는 유기동물보호소 단체 '아지네 마을'에 두 감독님들과 함께 기부했습니다.
영화제는 고민했습니다. 동물단체를 후원하는 것에서 나아가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것, 영화를 상영하고 이야기하는 것.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올해 2022 PIPFF에서는 3월 17일 개봉한 정재은 감독님의 <고양이들의 아파트> 상영 후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동물권을 위해 활동해오신 동물권행동 카라 전진경 대표님, 그리고 스트릿 출신 고양이 구니니의 집사 민용준 기자님과 함께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022 PIPFF CAT-ALK

- 일시: 2022년 6월 24일(금)

- SCREENING | 정재은 감독 <고양이들의 아파트>

- TALK | 전진경 대표 X 민용준 영화칼럼니스트

2022 PIPFF 리워드 with 평범이

화면 속에서만 존재하던 평범이의 실사화! 품에 쏙 안기는 앙증맞는 평범이 인형을 필두로 포토카드, 띠부띠부씰도 함께 핍스터들을 위한 리워드로 제공됩니다.
이외에도 영화제 현장을 즐기실 수 있는 핍스터 카드, 숙박권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with '나, 평범이' 인형

- 모인금액 15,370,000원 512%

- 후원자 157명

- 펀딩기간 2022년 4월 1일 ~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