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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영화제와 함께한 이들을 위한 축하의 자리
  • 일시
    2022년 6월 28일 (화) 14:00
  • 장소
    평창 올림픽메달플라자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707)
  • 사회자
    김형석 프로그래머
 
 

시상내역

국제장편경쟁

  • 심사위원대상
    국제장편경쟁작 중 1편을 선정, 한화 2천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 수여
  • 심사위원상
    국제장편경쟁작 중 1편을 선정, 한화 1천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 수여
 

한국단편경쟁

  • 심사위원대상
    한국단편경쟁작 중 1편을 선정, 한화 1천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 수여
  • 심사위원상
    한국단편경쟁작 중 2편을 선정, 한화 5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 수여
 

심사위원

국제장편경쟁

  • 다비데 오베르토

    1970년 이탈리아 알바 출생. 토리노대학교에서 철학, 인문과학 및 영화사를 공부했다. 1999년부터 토리노영화제와 공동작업을 시작하여 2005년 이탈리아 단편 및 다큐멘터리 영화 경쟁부문 큐레이터가 되었다. 2002년부터 2009년까지 토리노GLBT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활동하였으며,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신티아 길과 함께 닥리스보아의 위원장을 맡았다. 2022년 그는 토리노의 국립영화박물관과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 조성형

    1966년 부산 출생. 독립영화 감독이자 자란트주립예술대학 영화과 교수이다. 첫 연출작인 <풀 메탈 빌리지>로 헤센 영화상,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영화상, 막스 오퓔스 영화상 등을 수상했다. 이후 고향의 일상 또는 북한의 일상을 다룬 <그리움의 종착역>, <평양연서>, <남북미생>, <북녘의 내 형제자매들> 등을 연출했다.

  • 조지훈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숏!숏!숏!>, <디지털삼인삼색> 프로듀서, 전주프로젝트마켓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2013년부터는 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면서, 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 창립 멤버/프로듀서/집행위원, 바르샤바영화제 시니어 프로그램 어드바이저, 다큐멘터리 웹진「DOCKING」편집위원, DMZ Docs 집행위원, EIDF 예심/자문위원 등 여러 활동을 해왔다.

 

한국단편경쟁

  • 김동현

    강릉씨네마떼끄에서 독립영화 비평과 상영 기획 활동을 시작. 현재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고갈>(2009), <원나잇 스탠드>(2010), <서울연애>(2014), <누에치던 방>(2018) 등 10여 편의 작품을 배급/마케팅하였고, <너와 극장에서>(2017), <한낮의 피크닉>(2018), <말이야 바른 말이지>(2022)를 제작하였다. 더불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연세대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독립영화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이우정

    여러 편의 단편을 연출하고, 배우로도 활동했다. 단편 <개를 키워봐서 알아요>(2009)와 단편 <애드벌룬>(2011)은 베를린, 부산, 서울독립영화제 등에서 초청 및 상영되었다. 첫 장편 연출작 <최선의 삶>(2020)으로 부산국제영화제 KTH상,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새로운 선택상을 수상했다.

  • 최시형

    2005년 <다섯은 너무 많아> 출연을 시작으로 영화를 시작 하였다. 첫 연출작 <경복>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시네마 디지털 서울, 서울독립영화제 등에 소개되어, 이후 <농담>, <연무>, <서울연애-ep.1>, <영시> 등을 연출했으며, 최근작 <자유구역>은 후반작업 중이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불을 지펴라>, <달세계 여행>, <나를 떠나지 말아요>, <여자들>, <춘몽>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