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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영화제(2020)


웰컴 투 마이 홈Welcome To My Home

구교환

  • Korea
  • 2012
  • 6min
  • Fiction
  • color
  • 15 +

Program Note

"교환은 오늘 승조와 수경이의 집들이에 초대받지 못했다"라는 자막으로 시작하는 러닝 타임 6분의 영화. 원래는 테스팅을 용도로 찍은 영상으로, '감독 구교환'의 필모그래피에서 가장 날 것 그대로가 드러나는 작품이다. 친구의 집들이에 못간 소외감과 분노와 모멸감 등 복합적 감정을 마치 마임을 하듯 표현하는 구교환의 퍼포먼스가 인상적. 결국 그는 레시피대로 올리브 마늘 파스타를 만든 성취감으로 정신 승리를 한다. 구교환 김영관 지언태의 '잽필름' 작품이다.
* 영어자막 미제공

Director

  • 구교환KOO Kyo-hwan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졸업. <웰컴 투 마이 홈>(2012), <왜 독립영화 감독들은 DVD를 주지 않는가>(2013) 등을 연출했으며 2016 주연을 맡은 <꿈의 제인>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Cr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