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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제2회 영화제(2020)
제2회 (2020) - 이벤트
팔로우P
6월 19일(금) ~ 22일(월)   13:00 ~ 17:00  (1일 2~3회)
올림픽메달플라자

다양한 장르의 거리 예술가들을 구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평화의 버스킹이 진행된다.

 
 
* 이 테이블은 좌우로 슬라이드가 가능합니다.
  19일(금) 20일(토) 21일(일) 22일(월)
13:00 오구오구 - Healing 달려운 - 달달 무슨 달? 메리플레인 - Music Picnic  
14:00 메노모소 - Cinema Jazz of 'City P' 진심을 전하는 마술사 - 선물상자 국악가수 ‘예결’ - 말랑말랑, 예결의 서도민요! 그 밤 - 그 밤
15:00 동살팀 - 봄을 지나 여름이 오고 동살의 여름풍류 플랫파이브 - Blues in the Movie 레드삭스 - 청년 색소폰 콰르텟 레드삭스 와 함께! 조 녁 - 버스킹 프린스의 관.소.버

일정 및 참가팀

Healing

6월 19일(금) 13:00~ 13:40

오구구구

- 어쿠스틱/팝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유명한 영화 ost, 팝송, 가요, 등을 어쿠스틱에 맞게, 그리고 퍼커션이 가진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다양한 사운드와 라틴, 레게와 같은 월드 뮤직의 색깔을 섞어 재밌게 편곡을 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어쿠스틱 음악은 잔잔하기만 한 음악이 아닌 하나의 음악장르라는 것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공연하는 저희 뿐 만이 아닌 저희 공연을 보는 관객 여러분도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시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Cinema Jazz of ‘City P’

6월 19일(금) 14:00 ~ 14:40

메노모소

- 팝/재즈

듣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곡들로 레퍼토리를 구성하고, 영화의 OST를 중심으로 관객분들께 잊지못할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순간으로 기억되도록 연출하였습니다.

봄을 지나 여름이 오고 동살의 여름풍류

6월 19일(금) 15:00 ~ 15:40

동살

- 전통국악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팀 이름 ‘동살’ 이란, 새벽에 동이 터서 푸르스름 환하게 비치는 햇살을 뜻하는 순 우리말이다. 전통음악의 민속악 발전을 도모하고, 여러 장르의 융합과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트렌드의 변화에 맞게 전통을 보전하면서 21세기에 걸 맞은 ‘동살’만의 음악을 선보이고자 한다. 각계각층의 대중에게 고유의 흥과 전통성을 알리고, 우리 음악이 나아가야할 젊은 국악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달달 무슨 달?

6월 20일(토) 13:00 ~ 13:40

달려운

- 국악/어쿠스틱

달빛의 여운을 노래하는 어쿠스틱 앙상블 ‘달려운’은 전문 연주자와 작곡가로 구성된 적에 없던 구성의 앙상블로 ‘더 많은 사람의 음악 향유’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쿠스틱이란 가공되지 않은 자연의 음향으로 ‘달려운’ 또한 생 악기 주체의 음악을 표방하고 있으며 관객 모두가 ‘달려운’의 연주 안에서 어쿠스틱의 매력으로 함께 달리며 여운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선물상자

6월 20일(토) 14:00 ~ 14:40

진심을 전하는 마술사

- 퍼포먼스(마술/저글링)

‘선물상자안엔 무엇이 들어있을까’ 선물상자속 설레임과 마술공연의 설레임
어떤 물건들이 들어있을까? 라는 궁금증과 한께 신기한 물건들 마술공연 뿐만 아니라 저글링공연등 다양한 공연의 융 복합으로 관객이 만져보고 호흡하는 공연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예술적 표현과 감상의 큰 이바지를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Blues in the Movie

6월 20일(토) 15:00 ~ 15:40

FLAT FIVE(플랫파이브)

- 블루스

플랫파이브는 1950년대의 Muddy waters부터 2010년대의 Joe bonamassa 까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블루스를 노래하고 연주합니다. 흑인들의 트로트인 블루스는 한국의 아리랑과 그 정서가 맞닿아 있습니다. 그 정서는 아주 원초적인 인간의 감정을 노래하는 것이 블루스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남녀노소, 국경과 언어를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블루스를 통해 세계인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Music Picnic

6월 21일(일) 13:00 ~ 13:40

메리플레인

- 어쿠스틱

온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다채로운 색의 버스킹 공연, '음악 소풍' 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음악을 색다른 방향으로 편곡하여 공연장 내의 젊은세대와 기성세대 모두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기성세대의 대표곡을 최신 가요의 편곡방식으로 재 해석하거나, 반대로 젊은 세대의 대표곡을 포크, 통기타 음악처럼 편곡하는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말랑말랑, 예결의 서도민요!

6월 21일(일) 14:00 ~ 14:40

예결

- 퓨전 국악

전통 서도민요를 현대의 평창 시민들이 듣기 쉽도록 어쿠스틱 MR 반주로 재편곡하고, 음악 콘서트 형식으로 공연합니다. 2018년 데뷔하여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인 국악 국악가수 예결이 공연합니다. 전문 서도민요 보컬과 가장 대중들과 친숙한 악기 구성으로 꾸민 MR 반주로 구성합니다.
편곡된 기존 국악 곡과 창작된 국악 곡이 더해져 총 7곡의 레퍼토리로 약 40분간 공연합니다. 별도의 사회자 없이 곡 사이에 설명과 전통민요의 유래를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풀어가며 공연을 진행합니다. 서도민요를 소스로 ‘설렘’ ‘가족의 죽음’ ‘가장의 무게’ ‘한가함’ ‘기다림’의 주제 등 일상적으로 느낄 수 있는 주제를 담아 재즈, 발라드, 전통, 락, 월드뮤직, 에스닉 등등 여러 대중음악 장르와 결합한 형태로 공연합니다.

청년 색소폰 콰르텟 레드삭스와 함께!

6월 21일(일) 15:00 ~ 15:40

레드삭스

- 팝/재즈

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 색소폰으로 구성되어 쉽게 접할 수 없는 사운드를 대중들에게 들려주고 누구나 알 수 있는 대중적인 음악으로 선곡을 하여 색소폰이라는 악기로 보다 다양하게 연주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공연입니다.

그 밤

6월 22일(월) 14:00 ~ 14:40

그 밤

- 인디/발라드

목소리아 피아노로 밤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그 밤 입니다.
대중적인 음악을 그 밤만의 목소리로 노래하여 관객에게 또 다른 감동을 드립니다.

버스킹 프린스의 관.소.버

6월 22일(월) 15:00 ~ 15:40

조녁

- 대중음악

관객들과 소통하는 버스킹! 대중가요와 올드팝으로 보다 다양한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하는 가수 조녁입니다. 공감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수 있는 공연으로 관객가 소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