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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프로그램

시상식

일시 6월 23일(화) 16:00
장소 올림픽메달플라자  행사장 안내

시상내역

국제장편경쟁

  • 심사위원대상
    국제장편경쟁에 상영된 작품 중 영화제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평화의 메시지와 부합하는 뛰어난 작품 1편 을 선정해 한화 2,0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 심사위원상
    국제장편경쟁에 상영된 작품 중 영화제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평화의 메시지와 부합하는 뛰어난 작품 1편 을 선정해 한화 1,0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 관객특별상
    국제장편경쟁에 상영된 작품 중 관객심사단이 선정한 작품 1편을 선정해 한화 2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 를 수여한다.

한국단편경쟁

  • 심사위원대상
    한국단편경쟁에 상영된 작품 중 영화제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평화의 메시지와 부합하는 뛰어난 작품 1편 을 선정해 한화 1,0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 심사위원상
    한국단편경쟁에 상영된 작품 중 영화제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평화의 메시지와 부합하는 뛰어난 작품 1편 을 선정해 한화 5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 관객특별상
    국제장편경쟁에 상영된 작품 중 관객심사단이 선정한 작품 1편을 선정해 한화 2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 를 수여한다.

심사위원

국제장편경쟁

  • 김영진

    영화주간지 <씨네 21>과 <필름 2.0>에서 기자와 편집위원으로 일했으며,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전주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를 역임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평론가 로 <순응과 전복 : 현대 한국영화의 어떤 경향> 외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현재 영화진 흥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 부지영

    영화아카데미를 졸업했다. <불똥>(1997) <눈물>(2002) 등의 단편을 연출했고 2008년 장편 데뷔작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 영화를 통해 2009년 여성영화인축제에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출/시나리오 부문)을 수상했고 <카트>(2014) 를 비롯한 사회성과 여성성이 결합된 작품들을 주로 만들었다. 작년 PIPFF에서 상영됐 던 옴니버스 영화 <우리 지금 만나>(2019)의 에피소드 <여보세요>를 연출했다.

  • 임필성

    ‘영화제작소 청년’에서 영화를 시작했다. <기념품>(1997) <소년기>(1998) <베이비> (1999) 등의 단편 작품을 만들었고 송강호, 유지태 주연의 <남극일기>(2005)로 첫 장편 데뷔했다. 이후 <헨젤과 그레텔>(2007) <마담 뺑덕>(2014) 등 장르적 요소와 독특한 이 미지를 결합한 작품을 선보였다. 옴니버스인 <쇼우 미>(2003) <인류멸망보고서>(2011) 와, 아이유를 주인공으로 한 프로젝트 <페르소나>(2018) 등에 참여했다

한국단편경쟁

  • 김보라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와 컬럼비아대학교 영화학과에서 공부했다. 첫 장편 <벌새 >(2018)로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상, 넷팩상과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네레이션 섹션 14+ 대 상을 수상했으며, 트라이베카영화제, 시애틀국제영화제, 이스탄불영화제 등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현재 두 번째 작품 <카펫 아래의 개들>을 준비 중이다.

  • 김혜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한 후 2001년 영화 <꽃섬>으로 데뷔했다. 제3회 부산영 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거울 속으로>(2003) <내 청춘에게 고 함>(2006) <허스>(2007) <카페 느와르>(2009) <스플릿>(2016) <애월>(2019) 등 30 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영화와 드라마, 연극 등을 넘나들며 다채롭게 활동하고 있다.

  • 신동석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단편 <물결이 일다>(2005)와 <가희와 BH>(2006) 를 연출해 주목받았다. 첫 장편 연출작 <살아남은 아이>(2017)가 2017년 부산국제영화 제 뉴커런츠와 2018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등 다수 영화제에 초청, 상영되며 호평 받 았다. 현재 두 번째 장편 <우주의 맛>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