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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구성

조직 소개

이사장
문성근

1985년 ‘연우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했고, 연극 <한씨 연대기>로 1986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1990년대에 박광수, 장선우, 여균동, 이현승, 이창동 등의 감독과 작업하며 <그들도 우리처럼>(1990), <경마장 가는 길>(1991),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너에게 나를 보낸다>(1994), <세상 밖으로>(1994),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 <네온 속으로 노을 지다>(1995), <꽃잎>(1996), <초록 물고기>(1997) 등에 출연했다. 고 문익환 목사의 아들로서 긴 세월 동안 남북 교류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남북영화교류특별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하다.

집행위원장
방은진

영화감독이며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이다. 연극계에서 각광 받은 후 1994년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에 출연하면서 영화계로 영역을 넓혔다. 고 박철수 감독의 <301 302>(1995)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고 <학생부군신위>(1996), <산부인과>(1997) 등에 출연했다. 이후 단편 작업을 거쳐 2005년 <오로라 공주>로 장편 극영화 감독 데뷔를 했다. 이후 <용의자 X>(2012), <집으로 가는 길>(2013), <메소드>(2017)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현재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첫 번째 집행위원장이다.

프로그래머
김형석

영화전문지 <스크린>에서 10년 동안 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이후 10여 년 동안 여러 매체에 영화 관련 글을 기고하고 영화제의 모더레이터로 활동했다. ‘평화’라는 이름으로 품을 수 있는 수많은 영화들이 관객과 만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유일한 분단국가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어떤 영화적 실천이 중요한지 고민하며 평창남북평화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함께하고 있다.

프로그래머
최은영

영화월간지 < KINO >기자와 영화주간지 < FILM 2.0 >의 스텝 평론가로 일했으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객원 프로그래머, 장애인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했다. 평창남북평화영화제를 통해, 우리나라가 처한 분단의 과거와 현재는 물론 전 세계에서 다양한 형태의 폭력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혼란과 슬픔을 어루만지고 더 나은 삶에 대한 고민을 공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꿈꾼다.

조직도

기획팀
운영팀
프로그램팀
산업교육팀
홍보팀
마케팅팀
온라인팀
총무회계팀